미국 번호를 하나 만드십시오. 많은 시스템이 본국 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본국 번호로도 통화와 수신이 되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진짜 문제는 양식입니다. 많은 시스템의 입력란이 미국 형식이 아닌 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막히는 상황들
문제는 대개 '입력이 안 된다'입니다. 시스템이 번호 형식을 검증할 때 미국 번호가 아니면 무효로 판정하는데, 그 칸이 필수입니다.
- 은행과 금융 서비스의 개설 양식
- 의료기관의 진료 기록과 예약 시스템
- 임대 신청서
- 구직 지원과 배경 조회
- 문자 인증이 필요한 각종 서비스
개통에서 마주치는 선후 문제
일부 요금제는 신청 시 주소가 필요한데 갓 도착한 사람에게는 아직 없을 수 있고, 일부는 미국 신분 증명이나 신용 기록을 요구하는데 그것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문턱이 낮은 선불 요금제로 먼저 번호를 확보하고, 조건이 갖춰진 뒤 필요하면 바꾸는 방식이 흔합니다. 핵심은 처음부터 가장 유리한 요금제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번호를 먼저 갖는 것입니다.
선택할 때 물어볼 것
갓 도착했을 때의 비교 기준은 장기 사용과 다릅니다. 우선은 '바로 개통되는가'입니다.
- 개통에 어떤 서류가 필요합니까? 미국 주소가 필요합니까?
- 당일 개통이 가능합니까, 배송을 기다려야 합니까?
- 제가 사는 지역의 신호 상태는 어떻습니까?
- 나중에 요금제나 사업자를 바꿀 때 번호를 가져갈 수 있습니까?
본국 번호와의 관계
미국 번호를 만들었다고 본국 번호를 바로 해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본국 은행과 계정이 아직 그 번호에 걸려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본국 번호를 서둘러 해지하지 말라는, 은행 인증번호가 그 번호에 걸려 있을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두 가지는 분리해 처리해야 합니다.
간단히 말해 미국 번호는 '미국에서 양식을 채우기 위해', 본국 번호는 '본국 계정에 접근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동안은 둘이 공존합니다.
번호가 나온 그날에 세 가지를 먼저 하십시오
번호를 받은 것은 몇 가지 일의 시작입니다. 그날 끝내 두면 나중에 되돌아와 메울 일이 없습니다.
- 학교 시스템과 은행과 이미 만든 모든 계정에 번호를 갱신하기
- 음성 사서함을 설정하기 — 설정하지 않으면 당신을 찾지 못한 사람이 남긴 말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
- 번호를 당신의 자료 목록에 학번과 함께 적어 두기
이 번호에는 생각보다 많은 것이 묶이게 됩니다
인증번호를 받고 연락처로 쓰고 여러 계정에 묶기 시작하면 번호를 바꾸는 비용이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고를 때는 첫 달 금액에 더해 이 번호를 얼마나 오래 쓸 생각인지도 물으십시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이메일과 번호에 얼마나 많은 것이 묶여 있는지, 바꾸기 전에 한 번 세어 보라는 글이 있습니다. 지금 십 분을 더 들여 고르면 나중에 그 한 번의 점검을 아낍니다. 본 사이트에 아이의 첫 휴대전화를 누구 이름으로 둘지부터 정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번호를 개통할 때 미리 물어볼 것입니다. 어떤 통신사의 요금제나 자격 규정도 서술하지 않고, 특정 업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용 가능한 요금제와 필요한 서류는 해당 업체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요점
많은 시스템의 입력 칸은 미국 형식의 번호만 받습니다. 이 번호의 쓰임은 주로 양식을 채우는 데 있습니다. 번호와 계좌, 주소는 서로 조건이 될 수 있으니 순서를 물어 두세요. 번호가 생기면 그날 학교 시스템과 은행에 갱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