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회고를 한 번 하고 남은 항목을 다시 배치하십시오
어떤 정착 목록도 처음 정한 순서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현실이 끼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완벽한 실행이 아니라, 무엇이 남았는지 다시 보는 고정된 시점입니다.
못 끝낸 것은 정상입니다
첫 달에는 많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고, 그중 상당수가 선후 관계로 얽혀 있습니다. 주소가 없으면 계좌를 열 수 없고, 번호가 없으면 양식을 채울 수 없습니다. 막히는 것은 대개 미룬 탓이 아니라 순서 문제입니다.
회고의 목적은 반성이 아니라 '아직 안 한 것'과 '할 수 없었던 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앞은 시간을 배정해야 하고, 뒤는 그것을 막고 있는 일을 먼저 풀어야 합니다.
회고에서 볼 네 가지
삼십 분을 들여 목록을 처음부터 훑고 각 항목을 넷 중 하나로 분류하십시오.
- 완료: 정말 끝났는지 확인하십시오. '대충 된 것 같다'가 아니라
- 막힘: 무엇에 막혔습니까? 그것이 지금 움직일 수 있습니까?
- 시작 안 함 + 기한 있음: 이 부류를 먼저 달력에 넣으십시오
- 필요한 줄 알았으나 아니었던 것: 그냥 지우십시오. 자리를 차지하게 두지 마십시오
기한이 있는 것부터, 순서와 상관없이
목록의 순서는 생활의 논리를 따라 배열된 것이지만 기한은 그 순서를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배치할 때의 첫 원칙은 이것입니다. 명확한 마감이 있는 항목을 전부 앞으로 당기십시오.
도착 초기에 기한이 있는 일은 적지 않습니다. 보험 면제, 수강 정정과 환불, 등록금 납부, 각종 신고. 아직 처리하지 않았다면 새로 배치한 목록의 맨 위에 있어야 합니다.
새로 생긴 항목도 보십시오
한 달을 지내면 목록에 없던 일을 만나게 됩니다. 어떤 양식이 아직 없는 것을 요구하거나, 어떤 서비스가 보완을 요구하거나, 무언가 우편으로 오다 없어져 다시 신청해야 하거나.
이런 것도 넣으십시오. 목록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을 따라 갱신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회고도 잡아 두십시오
첫 달의 회고를 마쳤으면 한 번 더 잡아 두십시오. 학기 중간이나 셋째 달쯤. 첫 달에는 괜찮아 보였던 일이 두세 달 뒤에야 영향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때쯤이면 이곳에 대한 이해가 달라져 있어, 같은 목록을 다시 봐도 판단이 지금보다 정확할 것입니다.
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