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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과 처방약: 출발 전에 규칙을 확인하고 경험으로 챙기지 마십시오

짐 싸기의 문제로 여기기 쉽지만 실은 서로 다른 두 가지 규칙이 얽혀 있습니다. 반입에 관한 규정과 미국에서 구하는 것에 관한 규정입니다. 둘은 다르고, 어느 쪽도 본국의 경험으로 짐작할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른 두 가지

첫째는 '가져올 수 있는가, 어떻게 가져오는가'입니다. 입국 관련 규정이 얽히고 나라마다 차이가 큽니다. 본국에서 일반 의약품인 것도 규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는 '도착한 뒤 어떻게 구하는가'입니다. 무엇이 처방을 요하는지, 어떻게 받는지, 본국의 처방을 이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 미국에는 자체의 규칙이 있고 본국의 방식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이 두 규칙의 어떤 내용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전문적 판단이 필요하고 바뀌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미리 준비할 수 있는 행정적인 부분만 다룹니다.

출발 전에 준비할 수 있는 것

모두 '그때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갖추기 어려운' 것들이고, 준비해서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 본국 의료기관에서 영문 복약 설명이나 기록을 발급받기
  • 원래 포장과 표시를 유지하고, 표시 없는 용기에 나눠 담지 않기
  • 현재 복용 중인 것의 전체 정보를 적어 두되 상품명이 아니라 성분명까지
  • 본국 의사에게 묻기: 미국에서 이어 가야 한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 가져갈 것에 반입 규정이나 신고 요건이 있는지 확인하기

'성분명'이 중요한 이유

같은 성분이라도 나라마다 상품명이 전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본국의 상품명만 기억하고 있으면 이곳에서는 아무도 무슨 이야기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성분명은 공통입니다. 성분명이 적힌 영문 기록이 손에 있으면 교내 보건소든 긴급 진료든 어떤 의료 현장에서든 소통이 훨씬 수월합니다. 출발 전에 한 번 해 두면 이후 쓸 때마다 편합니다.

도착하면 먼저 통로를 만들어 두십시오

필요해진 뒤에 처음 의료 체계에 접촉하지 마십시오. 자리를 잡고 나면 교내 보건소에 가서 절차를 먼저 물어보십시오. 이어 가야 할 복약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먼저 진료 기록을 만들어야 하는지, 대략 얼마나 기다리는지.

앞선 글들과 같은 논리입니다. 급하지 않을 때 절차를 파악해 두십시오. 급할 때는 알아볼 여유가 없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출발 전에 준비할 수 있는 서류와 기록 방식, 도착 후 절차를 물을 곳만 설명합니다. 어떤 의료 조언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약물이나 용량이나 사용법도 다루지 않으며, 어떤 반입 규정이나 의약품 규정의 내용도 진술하지 않습니다. 관련 규정은 주무 기관의 공식 안내를 따르고, 복약 관련 문제는 자격 있는 의료 전문가에게 상담하십시오.

요점

교육과 입학 규정은 학교, 주, 교육구마다 다릅니다. 이 목록은 질문을 정리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순서를 잡는 데 쓰는 도구이며, 최종 자격과 요건은 학교와 교육구, 관계 기관의 공지를 따르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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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 은행, 운전면허, 보험처럼 도착 후 반드시 해야 하는 일 91가지를 순서대로. 30초면 내 계획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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