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정정, 환불, 중간 철회 — 이 세 날짜를 달력에 넣으십시오
이 셋을 같은 마감으로 여기기 쉽지만 대개 서로 다른 날짜이며 놓쳤을 때의 결과도 다릅니다. 따로 적어 두는 편이 '대충 그맘때'로 기억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세 날짜가 각각 답하는 질문
과목을 바꿀 수 있는가, 바꾸면 얼마를 돌려받는가, 그리고 철회하면 성적표에 무엇이 남는가 — 서로 다른 세 가지입니다.
- 수강 정정 마감: 이후에는 추가·철회가 불가하거나 별도 승인이 필요합니다
- 환불 마감: 철회 시 학비를 얼마나 돌려받는지, 대개 단계적으로 줄어듭니다
- 중간 철회 마감: 이후의 철회는 성적표에 기록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불은 전부 아니면 전무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학교의 환불이 계단식입니다. 첫 주는 전액, 둘째 주는 일부, 그 뒤로는 없음. 그래서 '아직 마감 전'이 '손해가 없다'를 뜻하지 않습니다.
어떤 과목을 철회할지 망설이고 있다면 그 망설임 자체에 비용이 있습니다. 한 주 미룰 때마다 돌려받을 몫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계단의 날짜를 모두 적어 두어야 하루의 망설임에 얼마를 치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디서 찾을까
이 날짜들은 여러 곳에 흩어져 있고 학기마다 다릅니다. 학기가 시작할 때 한 번 찾아 두는 편이 필요할 때 뒤지는 것보다 낫습니다.
본 사이트에는 시스템이 수강신청을 막을 때 막는 것은 과목이 아니라 계정에 걸린 표시라는 글이 있습니다. 날짜를 다 찾아 두고도 눌리지 않는다면 대개 그 글의 상황입니다.
- 교무처나 학사팀의 학사 일정
- 재무·회계 부서의 환불 정책(수강 정정과는 다른 페이지입니다)
- 개별 과목의 강의계획서(자체적으로 더 이른 규정을 두는 과목이 있습니다)
국제학생은 한 층 더 생각해야 합니다
철회는 수강 학점 수를 바꾸고, 수강 학점 수에는 신분에 따른 요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철회 버튼을 누르기 전에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글은 어떤 신분 규정의 내용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학교 국제학생 사무실에 물어야 하며, 철회 뒤가 아니라 철회 전에 물어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 전일제 수강 요건을 확인하는 방법을 다룬 글이 따로 있습니다.
어떻게 적어 둘까
날짜만 달력에 넣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당일에 알림이 오면 이미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더 쓸모 있는 방법은 알림을 둘 두는 것입니다. 하나는 마감 일주일 전 — 물어보고 결정할 시간을 벌어 줍니다. 다른 하나는 마감 당일 — 마지막 확인용입니다. 실제로 유용한 것은 앞의 것입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규정은 대개 한 층이 아니니 몇 층인지부터 묻고 어느 층의 일인지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학교가 공지한 날짜와 과목 자체의 날짜가 두 층입니다.
본 사이트에 교재와 수업 자료에서 어느 판본이 인정되는지가 무엇을 살지 정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교재를 먼저 살지는 이 세 날짜 가운데 첫째가 정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어떤 종류의 날짜를 적어 두고 누구에게 확인할지입니다. 어떤 학교의 수강이나 환불이나 학점 규정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수강 결정의 결과(신분과 관련될 수 있는 영향을 포함)도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정은 학교의 공식 공지와 국제학생 사무실의 설명을 따르십시오.
요점
수강 정정과 환불, 중간 철회는 대개 서로 다른 날짜이고 놓쳤을 때의 결과도 다릅니다. 환불은 비율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아 늦을수록 적게 돌아옵니다. 유학생은 한 겹 더 생각해야 합니다. 빼고 나서도 학점 수가 남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