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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문화의 차이: 참여, 인용, 도움 청하기

많은 유학생이 첫 학기에 기대보다 낮은 점수를 받는데, 원인은 대개 실력이 아니라 평가 항목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몰라서입니다.

수업 참여가 점수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과목에서 발언, 토론, 질문이 성적의 일부이고 비중이 낮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다면 강의계획서(syllabus)의 평가 배분을 보세요. 각 항목이 몇 퍼센트인지 적혀 있습니다.

  • 첫 주에 모든 과목의 syllabus를 끝까지 읽으세요
  • 모든 마감일을 하나의 캘린더에 옮기세요

인용 규범이 생각보다 엄격합니다

출처를 밝히지 않은 인용은 고의가 아니어도 학문적 부정직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학문 분야마다 인용 형식이 다릅니다.

학교의 글쓰기 센터는 대개 무료이고 형식을 확인해줍니다. 가장 저평가된 자원 중 하나입니다.

도움을 청하는 것은 기대되는 행동입니다

office hours는 교수가 학생의 질문을 받으려고 비워둔 시간입니다. 찾아가는 것은 자원을 정상적으로 쓰는 것이지 폐를 끼치는 것이 아닙니다.

한 학기 내내 한 번도 가지 않는 학생이 많은데, 그것은 그냥 버리는 자원입니다.

조별 과제에는 나름의 규칙이 있습니다

역할 분담, 일정, 누가 취합할지를 첫 모임에서 정하고 글로 남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실러버스는 일종의 계약서입니다

실러버스는 강의 소개만이 아니라 평가 방식, 지각 제출 정책, 출석 규정, 그리고 이의가 생겼을 때의 처리까지 정해 둡니다. 학기 중에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꺼내 보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러니 첫 주에 읽는 데서 그치지 말고 몇 가지를 옮겨 적으십시오. 각 항목이 몇 퍼센트인지, 늦게 내면 어떻게 되는지, 몇 번 결석하면 성적에 영향이 있는지, 교수에게 연락하는 선호 방식은 무엇인지.

질문하는 방식에도 관례가 있습니다

교수에게 메일을 쓸 때 제목에 과목 코드와 용건을 분명히 적고, 본문에는 이미 무엇을 해 보았고 어디서 막혔는지 짧게 쓰십시오. '모르겠습니다'만 쓰는 것보다 훨씬 쓸모 있는 답이 옵니다.

그리고 마감 몇 시간 전에 보내지 마십시오. 대부분의 교수는 즉시 답장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그 시점에 보내는 것은 보내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요점

첫 주에 syllabus로 평가 배분을 확인하고, 인용 규범을 지키고 글쓰기 센터를 쓰고, office hours를 활용하고, 조별 과제는 분담을 먼저 정하세요.

교육과 입학 규정은 학교, 주, 교육구마다 다릅니다. 이 목록은 질문을 정리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순서를 잡는 데 쓰는 도구이며, 최종 자격과 요건은 학교와 교육구, 관계 기관의 공지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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