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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기대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활동 하나를 만들어 주십시오

막 도착한 아이는 학교에서 거의 모든 일이 언어에 제약을 받습니다. 수업도, 친구를 사귀는 것도, 자신을 표현하는 것도. 아이에게는 다른 사람들과 대등한 자리가 최소한 하나 필요합니다.

이 일이 다루는 것은 자기 인식입니다

온종일 '나는 못한다'는 상태에 있으면 아이가 자신을 보는 방식이 서서히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영향은 언어와 무관한 영역으로 번집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못 한다고 느끼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언어에 기대지 않는 활동의 역할은 이 순환을 끊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아이는 '영어를 못하는 아이'가 아니라 공을 잘 차는 아이,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입니다.

맞는 유형

공통점은 규칙이 단순하고, 동작이나 시각에 기대며, 분명한 공동의 목표가 있다는 것입니다.

  • 운동: 규칙이 대개 국제적으로 통하고 몸짓으로도 통합니다
  • 음악: 악기나 합창, 공통의 것이 말이 아니라 악보입니다
  • 미술과 만들기
  • 바둑·장기류와 보드게임
  • 수영, 무용, 체조처럼 개인 기능이 중심인 것
  • 코딩, 로봇, 과학 동아리 — 수리와 논리는 언어보다 문턱이 낮습니다

원래 하던 것부터

본국에서 이미 하던 것이 있다면 그것을 이어 가는 것을 우선하십시오. 이미 가진 능력을 들고 새 환경에 들어가니 출발점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하던 활동을 잇는 것은 연속성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바뀐 때에 바뀌지 않은 것이 하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개인보다 단체가 낫습니다

고를 수 있다면 고정된 동료가 있는 활동을 우선하십시오.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제 몫을 할 수 있고, 같은 사람들을 정기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반복해서 만나는 것이 관계가 생기는 필요 조건입니다. 매주 정해진 연습이 가끔 참여하는 활동보다 친구가 생기기 쉽습니다.

추가 부담으로 여기지 마십시오

학업도 버거운데 활동까지 더하면 과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부모가 있습니다. 이해할 만하지만 뒤집어 생각할 가치가 있습니다.

아이가 매일 좌절 속에 있다면 한 시간 더 공부하는 효과는 대개 제한적입니다. 반면 잘하는 활동 하나가 나머지를 감당할 힘을 조금 돌려줍니다. 학습 시간을 뺏는 것이 아니라 학습이 버텨지게 하는 것입니다.

고를 때 아이에게 물으십시오

이것이 부모가 지정한 과제가 되면 효과가 깎입니다. 가능한 선택지 몇 개를 두고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면 몰입의 정도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시기에 '이건 내가 고른 것'이라는 사실 자체에 의미가 있습니다.

요점

교육과 입학 규정은 학교, 주, 교육구마다 다릅니다. 이 목록은 질문을 정리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순서를 잡는 데 쓰는 도구이며, 최종 자격과 요건은 학교와 교육구, 관계 기관의 공지를 따르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Steps 정착 가이드

SSN, 은행, 운전면허, 보험처럼 도착 후 반드시 해야 하는 일 91가지를 순서대로. 30초면 내 계획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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