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가격이 최종 가격이 아닙니다: 판매세와 팁을 예산에 넣으십시오
막 도착한 사람은 자주 이런 의문을 갖습니다. 표시 가격대로 계산했는데 월말이면 늘 초과합니다. 원인은 대개 자주 써서가 아니라 매번 표시보다 조금씩 비싸고, 그 조금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표시 가격에는 대개 세금이 빠져 있습니다
많은 나라와 달리 미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품의 표시 가격은 세전 가격이고 세금은 계산할 때 더해집니다. 진열대의 숫자가 당신이 낼 숫자가 아닙니다.
세율은 주와 지방이 각자 정하므로, 다른 주로 옮기면 — 심지어 같은 주의 다른 도시로 옮겨도 — 같은 물건의 실제 지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세금이 없는 주도 있고, 특정 품목(예: 일부 식료품)을 다르게 다루는 주도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세율을 외우지 말고 '표시 가격보다 조금 위로 잡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그리고 새 지역으로 옮긴 직후 몇 번은 실제로 얼마가 더해지는지 살펴보십시오.
팁은 별개이고 논리도 다릅니다
팁은 세금이 아니며 청구서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대규모 단체나 특정 상황에서는 봉사료가 따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계산할 때 당신이 추가로 정하는 금액입니다.
어떤 자리에 팁 관행이 있는지는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서비스의 형태와 관련됩니다. 식당의 테이블 서비스, 배달, 택시나 차량 호출, 이발, 일부 방문 서비스에는 대개 관행이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곳이나 소매점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결제 화면이 권장 비율을 띄워 고르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권장이지 규정이 아닙니다. 다만 그렇다고 완전히 건너뛰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테이블 서비스에서 건너뛰는 것은 분명한 불만의 표시로 읽힙니다.
가장 수월한 대처
매번 계산하기보다 몇 가지 습관을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 생활비를 어림할 때 실제 지불액을 표시 가격보다 높게 잡기
- 외식 예산에는 팁을 따로 넣고 메뉴 가격으로 어림하지 않기
- 새 지역에 도착하면 처음 몇 번은 영수증을 보고 실제로 얼마가 더해졌는지 확인
- 청구서에 이미 봉사료가 있으면 중복해서 주지 않기
- 현금을 조금 지니기 — 현금이 편한 자리가 있습니다
왜 진지하게 볼 가치가 있는가
이 둘의 공통점은 한 건의 차액은 작지만 거의 모든 소비에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월 지출에 미치는 영향이 가끔의 큰 지출보다 꾸준하고, 그래서 더 과소평가됩니다.
도착 첫 달에 특히 걸리기 쉽습니다. 마침 구매가 가장 몰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둘을 미리 예상에 넣어 두면 '또 초과했네' 하는 당황을 한 번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일상 소비에서의 가격 구조와 사회적 관행을 생활 예산 편성의 참고로 설명합니다. 세율과 규정은 지역마다 다르고 조정되므로 어떤 세율도 열거하지 않으며, 세무·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