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서류는 세 벌: 클라우드 한 벌, USB 한 벌, 종이 한 벌
백업의 가치는 서류를 잃어버린 그날에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날이 막 도착해 아무것도 자리 잡지 않은 시기에 온다면 대가는 배가됩니다.
왜 세 벌인가
세 벌의 취지는 세 가지 실패 방식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종이는 분실·훼손되고, USB는 고장나거나 잃어버리며, 클라우드는 인터넷과 계정에 의존합니다. 둘이 동시에 무너질 확률은 하나보다 훨씬 낮습니다.
도착 직후 몇 주는 앞의 두 가지가 함께 일어나기 쉬운 시기입니다. 이사, 환승, 거처 미확정.
백업할 목록
원칙은 이렇습니다. '잃어버리면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국경을 넘어 재발급해야 하는' 서류는 모두 백업할 가치가 있습니다.
- 여권 정보면
- 입학 관련 서류
- 비자 페이지
- 재정 증명
- 성적증명서와 졸업증명서
- 예방접종 및 건강 기록
- 본국 운전면허(있는 경우)
- 출생증명 또는 가족관계 서류(영문본이 있는 경우)
분산해서 두십시오. 같은 가방은 안 됩니다
세 벌이 모두 같은 배낭에 있다면 실제로는 한 벌입니다. 종이와 USB는 따로 두어야 합니다. 하나는 몸에, 하나는 위탁 수하물이나 숙소에.
클라우드 사본은 한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접근에 문자 인증이 필요합니까? 필요한데 마침 번호를 바꾸는 중이라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본국 번호를 서둘러 해지하지 말라는 글이 있습니다.
스캔 품질도 중요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어 두는 것은 편하지만, 반사·왜곡·모서리가 잘린 사진은 제출 시 자주 거부됩니다.
출발 전에 스캔 앱으로 다시 찍어 네 모서리가 온전하고 글자가 읽히며 그림자가 없는지 확인하십시오. 프린터와 좋은 조명이 있는 곳에서 하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파일 이름이 찾을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세 부를 두고도 필요할 때 찾지 못하면 백업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름 짓기에는 이 정도 규칙이면 충분합니다. 종류, 날짜나 기간, 그리고 발급한 곳. 세 마디를 늘 같은 순서로 씁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종이를 찾을 수 있는 파일로 만드는 법을 다룬 글이 있고 핵심은 스캔이 아니라 이름 짓기라고 적혀 있습니다. 세 부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이름 지어져 있으면 찾을 때는 세 개의 다른 체계가 됩니다.
백업에는 정해진 갱신 시점이 있어야 합니다
서류는 판이 바뀝니다. 여권을 새로 받고 비자를 연장하고 학기마다 새 등록 서류가 나옵니다. 옛것은 두어도 되지만 새것은 들어가야 하고, 「시간 날 때」는 대개 일어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두 시점으로 정해 두면 충분합니다. 새 공식 서류를 받은 그날에 한 부 스캔하기, 그리고 학기가 시작될 때 세 부가 아직 있고 열리는지 한 번 확인하기. USB 메모리는 고장 나고, 고장 날 때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백업 습관입니다. 어떤 서비스나 기기도 추천하지 않고, 어떤 방식이 개인 정보를 지키기에 충분한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신분 번호나 금융 정보가 담긴 문서의 보관 방식은 각 기관의 공식 권고를 따르십시오.
요점
백업의 값은 서류가 사라진 그날에 나오고, 그날이 막 도착한 때라면 대가가 커집니다. 클라우드와 USB, 종이로 하나씩 두고 같은 가방에 넣지 마세요. 번호가 읽힐 만큼 선명하게 스캔하고, 파일 이름이 찾을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