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안전: 유학생이 먼저 알아둘 것
이 글은 자원과 절차에 관한 것입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언제나 먼저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먼저 세 개의 번호를 저장하기
캠퍼스 경비 또는 안전부서, 학교의 24시간 도움 전화, 그리고 지역의 비응급 경찰 번호. 이 셋은 911과 용도가 다릅니다.
많은 학교가 야간 동행 서비스를 운영해서 늦게 도서관이나 실험실을 나올 때 부를 수 있습니다.
- 캠퍼스 안전 번호를 저장하고 비상 연락처로 지정하세요
- 야간 동행 서비스가 있는지, 어떻게 부르는지 확인하세요
캠퍼스 경보 시스템 신청하기
대부분의 학교에 봉쇄, 기상, 주변 사건을 알리는 문자 경보 시스템이 있습니다. 등록할 때 자동으로 켜지지 않을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하세요.
문제마다 찾아갈 곳이 다릅니다
학업은 advisor, 신분 서류는 국제학생실, 정신건강은 상담센터, 진료는 학교 보건소. 창구를 잘못 찾으면 시간이 많이 낭비됩니다.
국제학생실은 특히 중요합니다. 신분 서류와 관련된 것은 무엇이든 친구가 아니라 그곳에 먼저 물어야 합니다.
기숙사와 거처의 기본 습관
문을 잠그고, 모르는 사람에게 현관을 열어주지 않고, 귀중품의 일련번호를 기록하고, 가장 가까운 비상구와 소화기 위치를 알아두세요.
나가기 전에 돌아올 길을 먼저 정해 두십시오
밤에 도서관이나 실험실에 갈 때 돌아오는 길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에스코트 서비스가 몇 시까지인지, 버스나 셔틀의 막차가 몇 시인지, 당신이 어디에 있고 대략 몇 시에 돌아오는지 아는 사람이 있는지.
이것들은 나가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이고 그 자리에서 상황을 판단하는 일과는 무관합니다. 다만 이 정보들을 미리 알아 둘 수 있고, 나설 때가 되어서야 생각할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귀중품 기록은 나중보다 지금 해 두는 편이 쓸모 있습니다
노트북, 카메라, 악기, 자전거 — 모델명과 일련번호를 찍어 클라우드에 넣고 전체 사진도 한 장 찍어 두십시오. 십 분이면 되고, 일이 생기기 전에 해야만 쓸모가 있습니다.
일련번호는 신고할 때도 보험에서도 물건을 되찾을 때도 물어보는데, 그때는 물건이 이미 손에 없어서 다시 보러 갈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에 세입자 보험은 집주인의 보험이 당신의 물건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부터 알아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보험에 들었다면 이 목록이 청구할 때 낼 것과 같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면 나중에는 꺼내기만 하면 됩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사는 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면 직접 이어야 하는 선들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정보와 저장해 둘 번호입니다. 어떤 안전이나 의료나 응급 조치 지침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상황이 위험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은 즉시 현지 긴급 서비스나 캠퍼스 경비에 연락하십시오.
요점
캠퍼스 안전·도움 전화·비응급 경찰 세 번호를 저장하고, 경보를 신청하고, 문제별 창구를 기억하고, 신분 서류는 국제학생실에 먼저 물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