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치아와 시력: 학교 선별검사 말고 직접 잡아야 할 것들
학교가 해마다 하는 시력 선별검사는 하나의 관문이고, 통과하든 아니든 검사를 받은 것과 같지 않습니다. 치아는 대부분의 학교가 아예 하지 않으면서도 입학 서류에서 한 장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보호자가 직접 잡아야 하고 각각 기한과 보험 규칙이 다릅니다. 이 글은 둘을 나누어 다룹니다.
학교가 하는 것이 어느 쪽인지부터 가르십시오
학교가 하는 것은 대개 선별입니다. 빠르고 범위가 좁고, 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한 아이를 찾아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처방을 주지 않고 한 번의 온전한 검사를 대신하지도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학교의 시력·청력 선별검사가 선별 단계라는 글이 있습니다. 「추가 검사를 권합니다」라는 통지를 받았을 때 그 말이 무슨 뜻인지는 그 글에 더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치과는 대개 다른 한 장의 카드입니다
미국에서 의료보험과 치과보험은 대개 따로 있는 두 개이고, 아이의 치과는 의료 쪽에 들어 있기도 하고 따로 사야 하기도 합니다. 이 항목은 개학 전에 물어 두십시오. 어느 병원에 갈 수 있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치과는 대개 일반 진료와 분리되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어른 자신의 흐름을 다루고, 아이 쪽에는 한 겹이 더 있습니다. 학교가 서류 한 장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의료와 치과가 한 보험인지 두 보험인지
- 지정 네트워크가 있는지, 아이는 어떻게 추가하는지
- 한 해에 검진과 스케일링이 몇 번까지 되는지
- 학교나 학군이 치과 서류를 요구하는지, 기한은 언제인지
시력은 선별을 지나야 검사가 시작됩니다
선별을 통과하지 못하면 할 일은 온전한 검안을 한 번 예약하는 것이고, 검안의 처방은 당신의 것이라 다른 곳에서 맞춰도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아이는 도수가 어른보다 빨리 변하니 재검 간격을 물어 두십시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검안과 안경에서 처방은 당신의 것이고 가지고 나갈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이 쪽도 방법은 같고, 다른 것은 안경테의 내구성과 여벌 하나의 필요성입니다.
처음 갈 때 가져갈 그 묶음
보험 카드, 신분 서류, 본국의 기록, 지금 먹는 약, 그리고 알레르기. 첫 방문의 서식이 이 몇 가지를 묻고, 미리 준비했다면 그 대목이 아주 빨리 지나갑니다.
본 사이트에 예방접종 기록을 영문 형식으로 바꾸고 학군의 목록과 먼저 대조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아이의 미국에서의 첫 건강검진을 미루지 말고 잡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치과와 시력 두 장은 그 묶음에 같이 넣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학교 쪽이 알아야 할 것
아이가 안경을 쓰거나 교정 장치를 하거나 어떤 재료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이 몇 가지는 정식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담임에게 한마디 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사람은 바뀌지만 기록은 남습니다.
본 사이트에 아이의 알레르기와 만성 질환과 복약 상황을 학교에 정식으로 알리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학교 간호사의 근무 시간을 확인하라는, 상주가 아닐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둘은 치과와 시력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비용은 먼저, 특히 보험이 빼는 항목은
교정, 특수 렌즈, 그리고 정기적이지 않은 처치는 보장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을 때는 「이 항목이 보험에 들어갑니까」와 「안 들어가면 얼마입니까」를 두 개의 질문으로 나누면 명확한 답을 받기가 쉽습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가기 전에 값을 묻는 법을 어떤 경우에 물을 수 있고 어떻게 묻는지로 다룬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보험의 숫자들인 보험료와 본인부담금과 정액부담과 상한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누구에게 묻고 무엇을 준비하며 항목들의 선후가 어떻게 되는지, 곧 방법을 다룹니다. 어떤 의료나 치과 자문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증상이나 처치가 필요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병원이나 제품도 추천하지 않고, 어떤 보험의 보장 범위나 학군의 규정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건강에 관한 모든 문제는 자격 있는 의료·치과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보장 범위는 보험 약관을, 학교가 요구하는 서류는 학군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요점
학교가 하는 것은 대개 선별입니다. 범위가 좁고 처방을 주지 않고 온전한 검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치과보험과 의료보험은 대개 따로인 두 개이고, 아이의 치과는 의료에 들어 있기도 따로 사야 하기도 하니 개학 전에 물어 두십시오. 시력 선별을 통과하지 못하면 온전한 검안을 예약하십시오. 처방은 당신의 것이라 가지고 갈 수 있고, 아이는 도수가 어른보다 빨리 변합니다. 처음 갈 때는 보험 카드와 신분 서류와 본국 기록과 지금 먹는 약과 알레르기를 가져가십시오. 안경이나 교정 장치나 재료 알레르기는 담임에게 한마디가 아니라 정식으로 등록하십시오. 비용은 「보험에 들어갑니까」와 「안 들어가면 얼마입니까」를 나누어 물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