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일과와 학사 일정을 확인하십시오. 온 가족의 시간표가 여기에 맞춰집니다
겉으로는 자료 조회지만 실제로는 앞으로 일 년의 가족 시간 구조를 정하는 일입니다. 그중 가장 자주 빠뜨리는 것이 '학교는 쉬는데 부모는 출근하는' 날들입니다.
매일의 세 시각을 먼저 정하십시오
수업 시작, 하교, 그리고 아이가 실제로 집을 나서야 하는 시각. 세 번째가 자주 빠지지만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날지를 결정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스쿨버스를 탄다면 정류장과 배차에 달렸고, 직접 태워 준다면 거리와 주차 동선에 달렸습니다. 둘의 차이가 삼십 분 이상일 수 있습니다.
일정표에서 따로 표시할 것
개학일과 방학은 누구나 봅니다. 실제로 계획을 흔드는 것은 아래입니다.
- 조기 하교일: 매주 고정된 요일일 수도, 부정기일 수도 있습니다
- 교사 연수일: 학생은 등교하지 않지만 대개 평일입니다
- 분산된 방학: 본국의 명절과 겹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시험 기간의 특수 일과
- 첫날과 마지막 날: 온전한 수업일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은 없고 출근은 하는' 날을 세어 두십시오
한 학년의 일정표를 펼쳐 아이가 등교하지 않지만 부모는 일해야 하는 날이 며칠인지 세어 보십시오. 대개 생각보다 많습니다.
며칠이고 언제인지 먼저 알아야 방과후 기관의 방학 프로그램, 가족의 도움, 미리 내는 휴가 같은 선택지를 마련할 시간이 생깁니다. 임박해서 알면 선택지가 훨씬 줄어듭니다.
스쿨버스와 등하교의 세부
스쿨버스를 쓴다면 개학 전에 확인하십시오. 첫날 아침은 더듬어 볼 시간이 아닙니다.
- 정류장은 어디이고 몇 시입니까?
- 돌아오는 시각과 장소도 같습니까?
-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까? 마감일이 있습니까?
- 갑자기 타지 않을 때는 어떻게 알립니까?
- 저학년 아이는 하차할 때 보호자가 있어야 합니까?
확인했으면 가족 달력으로 옮기십시오
학교의 일정표는 대개 PDF나 웹페이지이고, 그 형태는 일상에서 거의 열리지 않습니다. 정말 쓸모 있는 것은 핵심 날짜를 가족 공용 달력에 넣고 알림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특히 조기 하교일과 교사 연수일은 일주일 전에 알림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미리 마련해야 하는 종류이기 때문입니다.
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