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록을 돌아보고 남은 항목을 다음 달로 배치하십시오
이 목록의 마지막 항목이고, 앞의 마흔아홉 항목이 '대충 좀 했다'는 상태에 머물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못 끝낸 것은 예상 안의 일입니다
첫 달에는 많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고 상당수가 선후로 얽혀 있습니다. 주소 증명이 없으면 등록이 안 되고, 미국 번호가 없으면 어떤 양식은 채울 수 없습니다. 막히는 것은 대개 순서 문제이지 미룬 것이 아닙니다.
돌아보는 목적은 반성이 아니라 '아직 안 한 것'과 '할 수 없었던 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앞은 시간을 배정하고 뒤는 막고 있는 것을 먼저 풀어야 합니다.
각 항목을 네 가지로 나누십시오
삼십 분을 들여 첫 항목부터 오십 번째까지 훑으십시오.
- 완료: 정말 끝났는지 확인하십시오. '대충 된 것 같다'가 아니라
- 막힘: 무엇에 막혔습니까? 그것이 지금 움직일 수 있습니까?
- 시작 안 함 + 기한 있음: 먼저 달력에 넣으십시오
- 나중에 보니 필요 없던 것: 그냥 지우십시오
기한이 있는 것을 앞으로
목록의 순서는 생활의 논리를 따른 것이지만 기한은 그 순서를 신경 쓰지 않습니다. 다시 배치할 때의 첫 원칙은 명확한 마감이 있는 것을 전부 앞으로 당기는 것입니다.
도착 초기에 기한이 있는 일은 적지 않습니다. 접종 기록 제출, 방과후 프로그램과 캠프 신청, 학교의 회신이 필요한 여러 양식. 아직 처리하지 않았다면 맨 위에 있어야 합니다.
새로 생긴 것도 넣으십시오
한 달을 지내며 목록에 없던 일을 반드시 만났을 것입니다. 어떤 시스템이 보완을 요구하고, 무언가가 우편으로 오다 없어지고, 어떤 활동이 별도 신청을 요구합니다.
그것도 넣으십시오. 목록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을 따라 자라납니다.
아이 쪽도 함께 보십시오
행정적인 부분 외에 비행정적인 항목도 오 분쯤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학교 밖의 또래 관계, 언어에 기대지 않는 활동, 교사와의 연락.
이 항목들은 마감이 없어서 행정 업무에 가장 잘 밀려납니다. 하지만 아이의 첫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서류를 며칠 일찍 냈는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번도 잡아 두십시오
첫 달의 점검을 마쳤으면 한 번 더 잡으십시오. 예를 들어 셋째 달, 또는 첫 학기가 끝날 때. 첫 달에는 괜찮아 보였던 일이 두세 달 뒤에야 영향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때쯤이면 이곳에 대한 이해가 달라져 있어, 같은 목록을 다시 봐도 판단이 지금보다 정확할 것입니다.
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