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목록으로

아프거나 일이 생기거나 마감을 못 맞출 때: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알릴까

첫 학기에는 반드시 한 번은 겪습니다. 아프거나, 집에 일이 생기거나, 과제를 못 끝내거나. 그럴 때의 행정 절차는 생각보다 분명합니다.

먼저 실러버스가 무엇이라고 적었는지 보십시오

지각 제출, 결석, 추가 시험의 규칙은 대개 실러버스에 있고 과목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그 문서를 여십시오.

본 사이트에 수업 문화의 차이를 다룬 글이 있고, 실러버스가 일종의 계약서이며 첫 주에 지각 정책과 출석 규정을 옮겨 적으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적어 두었다면 지금은 그 메모만 보면 됩니다.

이를수록 좋습니다

마감이 지난 뒤에 말하는 것과 마감 전에 미리 말하는 것은 대개 전혀 다른 처리를 받습니다. 무엇을 요청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더라도 상황을 알리는 것 자체에 값어치가 있습니다.

알릴 때는 이메일로, 제목에 과목 코드와 용건을 분명히 쓰고 본문에 상황과 현재의 계획을 짧게 쓰십시오. 본 사이트에 교수에게 메일을 쓰는 관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적어야 할 네 가지

메일에 이 넷을 분명히 쓰면 상대가 바로 답할 수 있고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 무슨 일이 있었는지(짧게, 자세한 내용은 필요 없습니다)
  • 무엇에 영향이 있는지(어느 수업, 어느 과제, 어느 시험)
  • 어떻게 처리되길 바라는지(며칠 연장, 추후 제출, 추가 시험)
  • 무엇을 제출할 수 있는지(상대가 증빙을 요구할 경우)

다른 부서를 찾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 과목에 영향이 있거나 비교적 오래 자리를 비워야 한다면, 교수 한 분 한 분과 이야기하기보다 학생 지원을 담당하는 부서가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학교의 절차도 진술하지 않습니다. 할 일은 한마디 묻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누구를 찾아야 합니까? 출발점은 담당 어드바이저가 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어드바이저를 찾아 첫 면담을 잡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신분과 관련될 수 있는 것은 따로 확인하십시오

상황이 수강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은 수업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부류는 국제학생 사무실에 따로, 그리고 일찍 물어야 합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상황도 판단하지 않고 관련 규정도 진술하지 않습니다. 할 일은 그 질문을 입 밖에 내는 것이지 스스로 추론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알리는 순서와 물을 대상만 설명하며, 어떤 학교의 결석이나 지각 제출이나 추가 시험이나 수강 관련 규정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의료 조언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상황의 결과도 판단하지 않고, 법률·이민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칙은 실러버스와 학교의 공식 설명을 따르고, 신분과 관련된 문제는 국제학생 사무실에 물으십시오.

요점

먼저 실러버스를 보고 되도록 일찍 알리십시오. 메일에 무슨 일인지·무엇에 영향이 있는지·어떻게 되길 바라는지·무엇을 낼 수 있는지를 쓰십시오.

교육과 입학 규정은 학교, 주, 교육구마다 다릅니다. 이 목록은 질문을 정리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순서를 잡는 데 쓰는 도구이며, 최종 자격과 요건은 학교와 교육구, 관계 기관의 공지를 따르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Steps 정착 가이드

SSN, 은행, 운전면허, 보험처럼 도착 후 반드시 해야 하는 일 91가지를 순서대로. 30초면 내 계획이 생깁니다.

Steps 정착 가이드 보기

Education의 다른 자료

반대편 목록도 여기 있습니다. 유학생이 학부모 편을 보면 미국 학제가 이해되고, 학부모가 유학생 편을 보면 고등학교 이후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른 가이드 보기

We Live in USA 메인 사이트

집 구매, 렌트, 이사, 재정, 자동차, 비자까지 미국 이주 전체 지도가 있습니다.

메인 사이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