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ic advisor를 찾아 첫 면담을 잡으십시오
문제가 생겨서야 처음 찾아가는 사람이 많은데, 그때는 도울 수 있는 여지가 이미 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 면담의 가치는 그것이 충분히 일찍 일어난다는 데 있습니다.
advisor의 역할은 생각보다 넓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academic advisor는 '서명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학위 요건, 과목의 선후 관계, 학기에 한 번만 열리는 과목, 실제로는 시간표가 겹치는 조합을 잘 압니다.
이 중 일부는 편람에 적혀 있고 일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적히지 않은 부분 — 어느 교수의 수업이 어떤 배경의 학생에게 맞는지, 어떤 과정이 실제로 얼마나 걸리는지 — 이야말로 사람에게 물어야 얻을 수 있습니다.
언제 잡을까
이를수록 좋고, 성수기는 피하십시오. 수강 신청 기간과 정정 마감 직전이 가장 바쁘며, 그때는 눈앞의 서류를 처리할 시간밖에 없습니다.
학기 초의 평범한 시간대나 학기 중 비교적 조용한 몇 주가 낫습니다. 첫 면담의 목표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연결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중에 실제로 일이 생겼을 때 마주하는 상대가 낯선 사람이 아니게 됩니다.
첫 면담에서 물을 것
'인사하러 왔다'보다 구체적인 질문을 들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는 대개 한 번에 답을 받을 수 있고 이후 계속 쓰이는 것들입니다.
- 제 학위 요건의 전체 모습은 어떻습니까? 스스로 대조할 표가 있습니까?
- 선후 관계가 있는 과목은 무엇입니까? 일 년에 한 번만 열리는 과목은?
- 어느 학기에 부담이 큰 조합을 들으려면 무엇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까?
- 학생들이 잘 모르는 학과 자원이 있습니까?
- 다음에 연락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오피스아워입니까 예약입니까?
advisor가 한 명뿐인 것은 아닙니다
많은 학교에 여러 역할이 함께 있습니다. 학업상의 advisor, 학과 직원, 국제학생 사무실의 담당자. 담당 범위가 달라서 엉뚱한 사람에게 물으면 불완전한 답을 받습니다.
첫 면담에서 바로 물어 두십시오. '이런 종류의 질문은 누구에게 가야 합니까?' 분담을 파악해 두면 이후 모든 질문을 한 번에 맞는 사람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요점